고대·중세 전쟁사
마라톤 전투부터 십자군, 몽골 원정, 백년전쟁까지 고대와 중세의 전쟁이 왜 일어나 어떻게 흘러갔는지 공개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 알렉산드로스와 가우가멜라: 마케도니아 군대는 무엇이 달랐나기원전 331년 가우가멜라에서 알렉산드로스가 다리우스 3세의 페르시아군과 맞선 전투가 왜 일어났고 어떻게 흘러갔으며 무엇을 남겼는지, 긴 창 밀집 대형과 기병이 함께 움직인 마케도니아 군대의 특징과 기록마다 다른 숫자까지 원사료 번역과 학술 자료로 따라갑니다.
- 아쟁쿠르 전투: 진흙과 숫자에 관한 논쟁1415년 10월 25일, 헨리 5세의 잉글랜드군이 칼레로 가는 길에서 프랑스군을 이긴 아쟁쿠르 전투를 몽스트렐레의 연대기, 왕립무기고, 사우샘프턴 대학교의 연구로 따라갑니다. 장궁과 판금 갑옷, 진흙과 비좁은 땅, 15만에서 1만 2천까지 오가는 숫자, 포로와 셰익스피어까지 봅니다.
- 헤이스팅스 전투(1066): 잉글랜드의 주인이 바뀐 하루1066년 10월 14일, 잉글랜드 왕 해럴드와 노르망디 공 윌리엄이 하루 종일 싸운 헤이스팅스 전투를 앵글로색슨 연대기, 바이외 박물관, 잉글리시 헤리티지의 자료로 따라갑니다. 왕위 다툼에서 시작해 방패벽과 기사, 자료마다 다른 숫자, 수도원과 둠즈데이 북까지 봅니다.
- 마라톤 전투: 아테네가 페르시아를 막아 낸 날기원전 490년 마라톤 평원에서 아테네와 플라타이아 군대가 페르시아 원정군을 물리친 싸움을 헤로도토스의 기록, 그리스 문화체육부 전시, 예일 대학 공개 강의로 따라갑니다. 왜 일어났고 어떻게 흘러갔으며 무엇이 남았는지, 자료마다 다른 숫자와 날짜까지 함께 봅니다.
- 적벽대전: 기록과 소설 『삼국지연의』는 어떻게 다를까208년 겨울 장강의 적벽에서 손권·유비 연합군이 조조군을 물리친 싸움을 정사 『삼국지』와 배송지 주가 전하는 대로 따라가고, 그 시대의 배와 화공, 그리고 소설 『삼국지연의』가 덧붙인 장면들을 기록과 나란히 놓아 봅니다.
- 비잔틴 제국과 그리스의 불: 비밀로 남은 무기비잔틴 제국이 바다에서 쓴 '액체 불'을 『제국 통치론』, 『알렉시아스』 같은 옛 기록과 박물관·학자들의 설명으로 따라갑니다. 언제 어디서 쓰였다고 적혔는지, 왜 '비밀 무기'로 불리는지, 오늘날에도 무엇을 모르는지 함께 봅니다.
- 크레시 전투와 장궁: 활이 기사를 이긴 이야기의 실제1346년 8월 26일 크레시 전투를 프루아사르의 연대기, 영국 왕립 무기고 박물관, 오늘 학자들의 연구로 따라갑니다. 장궁과 석궁의 차이, 활 말고 승부에 작용한 것들, 숫자와 전장 위치처럼 아직 갈리는 해석까지 봅니다.
- 십자군 성채와 기사단: 크락 데 슈발리에와 성전기사단1099년 예루살렘 함락 뒤, 수도사처럼 서원하고 기사처럼 싸운 성전기사단·구호기사단·튜턴 기사단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크락 데 슈발리에 같은 성채와 규칙으로 무엇을 남겼는지, 1291년 뒤 세 기사단이 어떻게 갈라졌는지를 원사료 번역과 유네스코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 콘스탄티노플 함락(1453): 거대한 대포와 천 년 성벽1453년 봄, 오스만 군대가 비잔틴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에워쌌습니다. 성 안에 있던 스프란체스와 바르바로, 오스만을 섬긴 그리스 관리 크리토불로스의 기록으로 성벽과 사슬, 거대한 대포, 언덕을 넘은 배, 5월 29일의 마지막 공격과 그 뒤를 따라갑니다.
- 1차 십자군: 왜 유럽 군대가 예루살렘으로 갔나1095년 클레르몽의 연설에서 1099년 예루살렘 함락까지, 1차 십자군이 왜 시작됐고 어떤 길로 흘러갔으며 무엇을 남겼는지 원정 참가자의 연대기, 비잔틴 황녀 안나 콤니니의 기록, 유대인 공동체의 기록을 나란히 놓고 따라갑니다.
- 4차 십자군: 예루살렘 대신 콘스탄티노플로 간 원정이집트를 향해 떠난 4차 십자군이 왜 기독교 도시 자라와 비잔틴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치게 됐는지, 베네치아와의 계약과 빚, 비잔틴 황자의 약속, 1203년과 1204년의 두 공격, 약탈과 라틴 제국까지 참가자의 연대기와 비잔틴 역사가, 교황의 편지를 나란히 놓고 따라갑니다.
- 고구려-수 전쟁과 살수대첩: 백만 대군 기록 읽기598년부터 614년까지 이어진 고구려와 수나라의 전쟁, 그리고 612년 살수 전투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항목들로 따라갑니다. 113만, 130만, 30만 5천, 2,700 같은 숫자가 어느 기록에서 왔고 무엇을 센 것인지, 성과 공성 도구, 보급이 전쟁을 어떻게 갈랐는지 함께 봅니다.
- 고구려-당 전쟁과 안시성: 성 하나가 버틴 전쟁644년부터 668년까지 이어진 고구려-당 전쟁이 왜 일어났고, 645년 당 태종의 원정이 안시성 앞에서 어떻게 멈췄으며, 고구려가 그 뒤 어떻게 무너졌는지를 『삼국사기』 역주본과 한국학 백과사전 항목으로 따라갑니다. 성주 이름 양만춘처럼 뒷날 붙은 이야기도 기록과 나눠 봅니다.
- 고려의 대몽 항쟁: 강화도 천도와 30년1231년 몽골의 첫 침입부터 1259년 강화, 1273년 삼별초 항쟁의 끝까지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항목과 국가유산청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강화도로 도읍을 옮긴 까닭과 엇갈리는 평가, 구주성·처인성·충주성의 싸움, 산성과 섬으로 들어간 사람들, 대장경판까지 함께 봅니다.
- 백년전쟁 한눈에: 116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1337년부터 1453년까지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벌인 백년전쟁을 한 장의 연표로 따라갑니다. 왕관과 땅을 둘러싼 다툼, 휴전을 사이에 둔 세 번의 큰 마디, 장궁과 석궁과 대포, 계약 군대와 상비군, 자료마다 다른 숫자, 전쟁이 남긴 것을 영국과 프랑스의 공공 기관 자료로 봅니다.
- 잔 다르크와 오를레앙 포위전: 전세가 바뀐 1429년1428년 10월 잉글랜드군이 오를레앙을 에워쌌고, 1429년 5월 8일 포위가 풀렸습니다. 두 왕이 맞선 프랑스, 투렐 요새에서 다친 잉글랜드 지휘관, 동레미에서 온 잔 다르크, 대포와 화살이 오간 포위전, 자료마다 다른 숫자, 랭스 대관과 루앙 재판, 복권까지를 영국과 프랑스의 공공 기관 자료와 재판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 중세 공성전: 투석기와 성벽의 오랜 경쟁사람이 줄을 당기던 투석기가 평형추 투석기가 되고, 다시 화약 대포에 자리를 내주기까지 성을 치는 기계와 성벽이 어떻게 함께 바뀌었는지를 학술 논문, 국립 박물관, 유네스코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 몽골 정복 전쟁: 기병과 역참이 만든 제국1206년 칭기즈칸 추대에서 1368년 원의 퇴장까지, 몽골 정복 전쟁이 왜 시작됐고 어떻게 흘러갔는지, 말과 십진 조직과 역참이 어떤 구실을 했는지, 고려와의 전쟁과 파괴·교류의 두 기억까지 공개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 몽골의 일본 원정: "가미카제" 이야기의 기록1274년과 1281년, 원과 고려의 연합군이 두 번 바다를 건너 규슈로 갔다가 두 번 다 돌아왔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일본 문화청과 후쿠오카시, 『몽고습래회사』 해설, 미국 대학 학자의 연구를 나란히 놓고 '신의 바람' 이야기가 기록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따라갑니다.
- 펠로폰네소스 전쟁: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27년바다와 돈에 기댄 아테네, 중장보병과 땅에 기댄 스파르타가 기원전 431년부터 27년 동안 싸운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원인, 흐름, 두 편의 힘, 역병과 시칠리아 원정, 항복 조건까지 투키디데스의 기록과 예일 대학 공개 강의로 정리합니다.
- 포에니 전쟁과 칸나에: 한니발의 포위와 로마의 회복로마와 카르타고가 기원전 264년부터 146년까지 세 번 맞붙은 포에니 전쟁을 따라가며, 칸나에에서 작은 군대가 큰 군대를 감싼 과정과 사상자 숫자가 자료마다 다른 까닭, 크게 진 로마가 다시 일어선 길을 폴리비오스·리비우스의 기록과 대학 학술 자료로 정리합니다.
- 로마 군단: 제국을 지탱한 조직과 길재산과 나이로 시민을 나누어 짠 공화정의 군단, 마리우스의 모병과 아우구스투스의 보상 제도, 그리고 국경의 방벽과 아피아 가도 같은 길을 폴리비오스·살루스티우스·아우구스투스·타키투스의 기록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료로 따라갑니다.
- 살라딘과 3차 십자군: 하틴에서 아르수프까지1187년 하틴에서 예루살렘 왕국 군대를 꺾은 살라딘과, 그 뒤 서유럽의 왕들이 나선 3차 십자군(1189~1192)을 아크레 포위와 아르수프 행군, 1192년 휴전까지 따라가며 십자군 쪽 연대기와 무슬림 쪽 기록이 어디서 갈리는지 함께 읽습니다.
- 토이토부르크 숲 전투: 로마의 국경이 라인강에 멈춘 까닭서기 9년 바루스의 세 군단이 게르마니아의 숲에서 무너진 배경과 나흘의 경과, 그 뒤 로마가 라인강을 국경으로 굳힌 흐름, 그리고 전장이 어디였는지를 두고 이어지는 칼크리제 발굴과 학계의 논쟁을 로마의 원사료와 유네스코·박물관·학술 자료로 정리합니다.
- 장미전쟁: 붉은 장미와 흰 장미의 왕위 다툼1455년 세인트올번스의 거리 싸움부터 1485년 보즈워스, 1487년 스토크까지, 잉글랜드 왕위를 두고 랭커스터와 요크 가문이 벌인 장미전쟁의 원인과 흐름, 타우턴의 숫자가 자료마다 다른 까닭, 전쟁터 조사로 나온 탄환과 배지를 영국 국립문서보관소와 대학 자료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