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7월, 한국 정부 정책브리핑에 "연내 '레이저대공무기' 실전 배치"라는 제목이 올라왔습니다. 같은 해 1월에는 영국 국방부가 레이저 무기 DragonFire의 시험을 알렸고, 미국 의회조사국 보고서에는 2014년부터 함정에 실린 레이저들이 줄지어 적혀 있습니다. 세 문서는 나라도, 단계도, 쓰는 낱말도 다릅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어디까지 왔을까요? 이 물음에는 기사보다 정부와 군이 직접 낸 발표가 먼저 답합니다. 이 글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의 공식 발표를 모아 "누가, 언제, 무엇을 말했나"로 정리합니다.
여기서 다루는 무기는 고에너지 레이저(high-energy laser, HEL) 무기입니다. 미 해군 함정 레이저 논의에서는 빔 출력이 10 kW 이상인 레이저를 보통 고에너지 레이저로 봅니다.
이 글이 사례를 고른 기준: 공식 발표만
사례마다 네 가지만 적습니다. 발표한 기관, 발표 날짜, 발표에 쓰인 문구, 그리고 시험인지 계약인지 전력화인지 같은 단계입니다. 단계를 가리키는 낱말은 발표에 쓰인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시험", "전력화", "실전 배치"가 서로 어떻게 다른지는 「레이저 무기 기사 읽는 법: "kW급", "사거리", "한 발 비용"」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근거는 정부·군의 보도자료와 누리집, 그리고 미 의회조사국(Congressional Research Service, CRS) 보고서입니다. CRS는 미 의회의 연구 기관이라서 군이 아니지만, 해군과 육군의 예산 문서와 발표를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CRS가 "보도에 따르면(reportedly)"을 붙여 옮긴 언론 보도는 쓰지 않았습니다. 업체 보도자료는 계약 내용(금액, 인도 대수)에만 썼습니다.
출력과 사거리는 발표에 숫자가 있을 때만, 발표의 표현 그대로 적습니다. 사례끼리 성능을 견주거나 순서를 매기지 않습니다. 발표마다 재는 기준도, 밝히는 범위도 달라서 숫자를 나란히 놓는 순간 뜻이 틀어지기 쉽습니다. 레이저 무기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에 약한지는 「레이저 무기의 장점과 한계」에 먼저 모아 두었습니다.
한국: 레이저대공무기
한국 사례는 방위사업청 발표 두 건으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첫째는 2024년 7월 11일 정책브리핑에 실린 방위사업청 소식입니다. 방위사업청은 그날, 6월 25일에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 양산계약을 맺었다고 알렸습니다.
이 발표가 소개한 무기는 광섬유에서 만든 레이저를 표적에 직접 쏘아 무력화하는 체계입니다. 근거리에서 소형 무인기와 멀티콥터 등을 정밀타격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은 2019년 8월에 시작해 871억 원이 들었고, 국방과학연구소가 체계 개발을 주관했습니다. 2023년 4월에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아 체계 개발에 성공했고, 2024년부터 군에 인도해 전력화에 운용할 예정이라는 것이 이때의 계획이었습니다.
둘째는 2026년 6월 1일 방위사업청 보도자료입니다. 레이저대공무기의 이름은 '천광(天光)'이고, 보도자료는 천광이 2024년 12월 전력화되었다고 적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여기에 "레이저대공무기로는 세계 최초"라는 말을 붙였습니다. 이것은 발표한 기관 스스로의 표현입니다.
같은 보도자료의 중심은 부품입니다. 빛을 만드는 핵심 구성품인 레이저발진기를 2026년 5월 말 국산화했고, 앞으로 천광 양산 물량부터 국산 발진기를 쓸 예정입니다. 체계개발 때는 기술성숙도가 모자라고 드론 위협이 빠르게 늘어 해외에서 들여온 발진기를 썼습니다. 이 체계가 눈에 보이지 않고 소리도 없는 빛을 쏜다는 점은 「레이저 무기란 무엇인가: 영화와 실제의 차이」에서 이미 짚었습니다.
숫자는 어떨까요? 두 발표 어디에도 천광(Block-Ⅰ)의 출력 kW 값이나 사거리 km 값은 없습니다. 2024년 기사에는 "근거리"라는 말이, 2026년 보도자료에는 국산 발진기의 출력 등 주요 성능이 해외 도입품보다 "약 50% 이상 향상"되었다는 비율이 있을 뿐입니다. 2024년 발표의 "수백 킬로와트 수준"은 앞으로 발진기 출력을 그만큼 높이는 기술 사업을 하겠다는 계획이고, 2026년 보도자료는 Block-Ⅱ 체계개발로 출력과 정밀도, 소형·경량화를 이어 가겠다고 적었습니다.
미국: 함정과 지상 차량
미국에는 사업 하나가 아니라 여러 사업이 있습니다. 해군 쪽은 CRS 보고서 R44175(2026년 1월 12일 판)가, 육군 쪽은 국방부 지향성 에너지 무기(directed energy weapon, DEW) 전체를 다룬 CRS 보고서 R46925(2024년 7월 11일 판)가 정리합니다. 아래 날짜와 단계 낱말은 이 두 보고서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레이저 무기가 함정에 오르기 전의 긴 흐름은 「레이저 무기의 역사: 화학 레이저에서 전기 레이저로」가 이어 줍니다.
함정. 해군은 2014년 8월 첫 함정 시제 레이저 LaWS를 USS Ponce에 실었고, 그해 12월 이 레이저를 "operational(운용)" 체계로 선언했습니다. Ponce가 2017년 10월 퇴역하면서 LaWS도 배에서 내려졌습니다. 2020년 5월 22일에는 해군이 USS Portland가 시제 레이저 LWSD로 5월 16일 해상 시험에서 무인기를 무력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뒤의 두 사업은 CRS 보고서가 옮긴 해군 예산 문서에 나옵니다. 눈부심 장비 ODIN은 정식 사업(program of record)이 아닌 채 연구개발 예산으로 개발되어 현장에 나갔고(fielded), 8대가 함대에서 운용 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HELIOS는 60 kW급 레이저 무기 체계를 개발하는 사업이었고, 체계는 구축함 USS Preble에 실렸습니다. 2026 회계연도 예산 문서에 따르면 HELIOS의 시험과 함대 유지는 2024 회계연도 1분기에 시작해 2025 회계연도 4분기에 끝났습니다.
지상 차량. 육군 공식 기사는 2014년 9월에 이미 트럭에 실은 고에너지 레이저 시연기 HEL MD를 소개했습니다. 박격포탄을 맞혀 부순 기록이 있다는 소개와 함께, 담당자의 "기술을 더 성숙시켜야 한다"는 말도 실렸습니다. 2024년 7월 판 R46925에는 육군 신속능력·핵심기술실(RCCTO)이 관리하는 주요 사업 셋이 나옵니다. 그 가운데 레이저 사업이 둘입니다.
- DE M-SHORAD. 50 kW 레이저를 Stryker 전투 차량에 통합해 여단에 단거리 방공을 지원하려는 사업입니다.
- IFPC-HEL. 육군 예산 문서는 차량, "300 kW급[250 kW 초과]" 레이저 부체계, 전원·열 부체계, 빔 제어 부체계를 한 체계로 묶습니다. 2024년 7월 판 기준 계획은 시제 4대를 2025 회계연도 3분기에 받고, 그때 정식 사업으로 넘어가는 것이었습니다.
레이저 하나를 차량이나 함정에 싣는 데 왜 전원과 냉각이 함께 따라붙는지는 「레이저 무기는 레이저만으로 되지 않는다: 체계 구성 한눈에」에 있습니다.
이 글에서 가장 나중에 발표된 미국 사례는 E-HEL입니다. 미 육군은 2026년 9월 2일 공식 기사에서 업체 AeroVironment와 E-HEL 사업의 생산을 위한 기타 거래 협정(other-transaction agreement)을 맺었다고 알렸습니다. 계약 금액 4억 6,480만 달러와 앞으로 몇 년에 걸쳐 수십 대를 인도한다는 내용은 업체 보도자료에 있습니다. 자세한 배경은 뉴스 해설 「미 육군 E-HEL 레이저 계약과 본토 기지 지향성 에너지 시범사업」에 있습니다.
영국: 시험장과 함정 시험
영국은 같은 레이저 DragonFire를 두고 단계마다 정부 누리집 GOV.UK에 발표를 올렸습니다. 2024년 1월 19일 국방과학기술연구소(Dstl)와 국방부의 발표가 첫 번째입니다. 헤브리디스 시험장 시험에서 DragonFire가 공중 표적을 상대로 "UK's first(영국 첫)" 고출력 레이저 무기 사격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발표에는 숫자에 관한 중요한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DragonFire의 사거리는 기밀"이고, 가시선 무기라서 눈에 보이는 표적을 상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DragonFire는 Dstl이 국방부를 대신해 이끌며, 육군과 해군이 앞으로의 방공 능력으로 이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2024년 12월 11일에는 영국 육군이 장갑차에서 고에너지 레이저 무기를 처음 쏘아 나는 드론을 파괴했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시험은 웨일스 중부의 Radnor 시험장에서 했습니다. 이 사업은 "능력 시연 사업(capability demonstrator programme)"이고, 목적은 육군이 지향성 에너지 무기를 앞으로 어떻게 쓸 수 있을지 찾고 시험하는 것이라고 발표는 적었습니다. 국방장비지원청(DE&S)의 담당자는 "아직 떠오르는 기술(still an emerging technology)"이라고 말했고, 국방부는 일선용 레이저 무기를 개발할 단계를 앞으로 따져 보겠다고 했습니다.
2025년 11월 20일 국방부 발표는 계약입니다. 업체 MBDA가 3억 1,600만 파운드 계약을 받아 2027년부터 해군에 새 DragonFire 체계를 인도합니다. 같은 발표는 DragonFire를 2027년까지 해군 45형 구축함에 싣는다는 계획과, 헤브리디스 시험장에서 고속 드론을 상대로 한 시험을 함께 알렸습니다.
그 밖의 나라: 정부가 직접 밝힌 것
독일. 독일 연방군 누리집은 2026년 4월 10일 글에서 자국의 레이저무기 시연기들을 소개했습니다. 시연기는 레이저 무기 기능의 일부나 전체를 실제로 보여 주고 시험하는 체계라고 풀었습니다. 프리깃 "Sachsen"에서 시험한 해군 사업의 시연기는 항만 방호나 해상의 자체 방호용으로 2029년에 쓸 수 있게 할 예정이고, 시험장의 최신 시연기 "Laserwaffendemonstrator 24"는 2028년부터 시장에 낼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같은 글은 한계도 적었습니다. 안개, 비, 먼지 같은 대기 영향이 레이저 빔의 효과를 줄일 수 있고, 레이저에는 강한 전원과 성능 좋은 냉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레이저 무기를 앞으로 기존 무기 체계를 보완하는 수단으로 그렸습니다.
프랑스. 프랑스 군비총국(DGA)은 2022년 6월 8일 대드론 레이저 계약 L2AD를 업체 CILAS에 통보했습니다. 소형·초소형 드론을 식별하고 추적해 무력화하는 운용 시제 레이저를 사들이는 계약이고, 이 시제를 2024년 올림픽·패럴림픽에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시제의 바탕은 2020~2021년에 평가한 시연기 HELMA-P입니다.
이어서 2023년 6월 12~14일에는 지중해에서 방공 프리깃 Forbin에 HELMA-P를 싣고 DGA와 해군, CILAS가 시험했습니다. 프랑스 해군은 이 시험이 언젠가 해군 함정에 통합하기 위한 시제 개발을 이어 가는 길을 연다고 적었습니다.
일본. 일본 방위성(담당 방위장비청)은 2020년 9월, 연구 사업 "차량 탑재형 레이저 장치(근거리 UAV 대처용) 연구"의 사전 사업 평가서를 냈습니다. 여러 대가 함께 움직이는 소형 무인기의 공격에 대처할 수 있게, 차량에 싣는 레이저 장치를 시제작해 그 기술을 확립하는 사업입니다. 연구 시제작은 2021~2023년도에 하고, 총사업비는 연구 시제작 경비로 약 33억 엔(예정)입니다. 무기를 사들이는 사업이 아니라 기술을 확립하는 연구 사업입니다.
사례 표: 발표 기관, 날짜, 발표한 말
아래 표는 날짜순입니다. 날짜는 발표 날짜를 먼저 쓰고, 발표 날짜가 없는 미국 사례는 다른 날짜를 넣었습니다. LaWS는 CRS에 적힌 일의 날짜, ODIN·HELIOS와 육군 두 사업은 그 내용을 실은 CRS 보고서 판의 날짜입니다. 프랑스 두 줄은 누리집의 게시 날짜, 일본 줄은 사업 평가를 한 달입니다.
| 날짜 | 나라 | 사업 | 발표한 곳 | 발표한 말(짧게) | 단계 낱말 |
|---|---|---|---|---|---|
| 2014년 8월·12월 | 미국 | LaWS | CRS R44175가 적은 해군의 일 | USS Ponce에 실음, "operational" 선언 | 시제, operational |
| 2014년 9월 | 미국 | HEL MD | 미 육군 공식 기사 | 트럭에 실은 시연기, "기술을 더 성숙시켜야" | 시연기 |
| 2020년 5월 22일 | 미국 | LWSD | 해군 발표(CRS R44175가 옮김) | 해상 시험에서 무인기 무력화 | 시험 |
| 2020년 9월 | 일본 | 차량 탑재형 레이저 장치(근거리 UAV 대처용) 연구 | 방위성, 담당 방위장비청(사업 평가서) | 연구 시제작 2021~2023년도, 총사업비 약 33억 엔(예정) | 연구 |
| 2022년 6월 16일 | 프랑스 | L2AD(HELMA-P) | 군비총국(DGA) | 6월 8일 운용 시제 계약 통보, 2024년 올림픽 배치 목표 | 시제, 계약 |
| 2023년 6월 22일 | 프랑스 | HELMA-P | 프랑스 해군 | 6월 12~14일 프리깃 Forbin에서 시험 | 시험 |
| 2024년 1월 19일 | 영국 | DragonFire | Dstl·국방부 | 공중 표적 "UK's first" 고출력 사격, 사거리 기밀 | 시험 |
| 2024년 7월 11일 | 한국 | 레이저대공무기 | 방위사업청(정책브리핑) | 6월 25일 양산계약, "연내 실전 배치" | 양산계약 |
| 2024년 7월 11일 | 미국 | DE M-SHORAD, IFPC-HEL | CRS R46925(육군 예산 문서 인용) | 50 kW, "300 kW급", 시제 4대 뒤 정식 사업 예정 | 시제 |
| 2024년 12월 11일 | 영국 | 육군 장갑차 레이저 | 국방부·Dstl | 장갑차에서 처음 쏘아 드론 파괴, "아직 떠오르는 기술" | 능력 시연 |
| 2025년 11월 20일 | 영국 | DragonFire | 국방부 | 3억 1,600만 파운드 계약, 2027년부터 해군 인도 | 계약 |
| 2026년 1월 12일 | 미국 | ODIN, HELIOS | CRS R44175(해군 예산 문서 인용) | ODIN 8대 운용, HELIOS 60 kW급·시험 끝 | fielded, 시험 |
| 2026년 4월 10일 | 독일 | 해군 사업 시연기 등 | 독일 연방군 | 프리깃 Sachsen 시험, 2029년 예정 | 시연기 |
| 2026년 6월 1일 | 한국 | 천광 | 방위사업청 | 2024년 12월 전력화, 레이저발진기 국산화 | 전력화 |
| 2026년 9월 2일 | 미국 | E-HEL | 미 육군 공식 기사(금액·대수는 업체 보도자료) | 생산을 위한 기타 거래 협정, 4억 6,480만 달러, 수십 대 인도 | 생산 계약 |
같은 발표들을 한 줄의 연표로 놓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연표가 보여 주는 것은 각 나라가 무엇을 언제 공개했는지입니다. 어느 나라가 앞섰는지는 이 그림으로 알 수 없습니다.
발표를 읽을 때 남는 물음
출력과 사거리는 어디에 있나? 표의 열다섯 줄 가운데 출력 숫자가 있는 줄은 미국 둘뿐입니다. DE M-SHORAD는 "50 kW"로, HELIOS와 IFPC-HEL은 "60 kW급", "300 kW급[250 kW 초과]"처럼 등급으로 적혔습니다. 한국 발표에는 천광(Block-Ⅰ)의 출력 대신 비율과 앞으로의 목표만 있고, 영국 발표는 사거리를 "기밀"이라고 했습니다. 발표에 없는 숫자가 기사에 있다면,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부터 물어야 합니다.
같은 낱말이 같은 단계일까? 시험, 시연기, 시제, 계약, 전력화, operational, fielded는 발표마다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미국 해군의 ODIN은 정식 사업이 아닌데도 "fielded"였고, LaWS는 시제이면서 "operational"이었습니다. 다른 나라 발표의 같은 낱말을 같은 단계로 놓고 견주면 틀리기 쉽습니다.
계획과 결과를 나눠 읽었나? IFPC-HEL의 2025년 정식 사업 전환, DragonFire의 2027년 함정 탑재, 독일의 2029년은 모두 발표 당시의 계획입니다. 그 계획이 지켜졌는지는 다음 발표가 알려 줍니다. 그래서 계획을 말한 문장은 언제 나온 말인지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첫"은 어디까지의 첫인가? 영국은 "UK's first"라고, 방위사업청은 "레이저대공무기로는 세계 최초"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앞에 범위가 붙어 있고, 발표한 기관 스스로의 말입니다. 다른 나라의 발표와 견주어 누군가 확인한 순위가 아닙니다.
발표가 스스로 단 단서는? 공식 발표에도 조심스러운 말이 있습니다. 영국 DE&S 담당자의 "아직 떠오르는 기술", 2014년 미 육군 담당자의 "기술을 더 성숙시켜야", 독일 연방군이 적은 날씨·전원·냉각의 한계가 그렇습니다. 기사에서 이런 문장이 빠졌다면 원문을 찾아 읽어 볼 만합니다. 원문을 대어 볼 다섯 가지 점검표는 「레이저 무기 기사 읽는 법: "kW급", "사거리", "한 발 비용"」에 있습니다.
다음에 읽을 글
- 「레이저, 요격미사일, 방공포: 서로 어떤 역할을 나눌까」: 여기 모은 사례들이 다른 방어 수단과 어떻게 일을 나누는지.
- 「레이저와 고출력 마이크로파: 지향성 에너지 두 가지」: 미 육군 사업 셋 가운데 하나인 IFPC-HPM처럼, 같은 사업 묶음에 함께 나오는 고출력 마이크로파.
- 「레이저 무기의 역사: 화학 레이저에서 전기 레이저로」: 이 사례들이 나오기까지 온 길.
- 「눈 안전과 국제 규범: 실명 레이저 무기 금지 의정서」: 레이저 무기를 둘러싼 국제 규범.